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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연습은 긍정심리학의 대표적 기법 "세 가지 좋은 일(Three Good Things)"입니다.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 연구팀의 실험에서, 매일 밤 그날의 좋았던 일 세 가지를 일주일간 적은 사람들은 우울감이 낮아지고 행복감이 높아졌으며, 그 효과가 6개월 뒤까지 이어졌습니다.
우리 뇌는 원래 나쁜 일을 더 크게 기억하도록 기울어져 있는데, 좋았던 순간을 일부러 찾아 적는 반복이 그 기울기를 조금씩 되돌립니다. 거창할 필요는 없어요 — "커피가 맛있었다" 정도의 사소한 것일수록 매일 이어가기 좋습니다.